벼이삭처럼....

  • 홈
  • 태그
  • 방명록
벼이삭 처럼. . .

2026/04/07 1

又和樂全閱陶詩有感之作 (우화낙전열도시유감지작) - 張維 (장유)

又和樂全閱陶詩有感之作 우화낙전열도시유감지작 張維 장유 낙전이 도연명의 시를 보고 감회가 일어 지은 시에 또 화답하다. 淵明有道者 연명유도자 도연명은 도를 깨친 분이시며餘事還能詩 여사환능시다른 일로는 시 또한 잘 지어서 愔愔韶頀韻 음음소호운화락하기로는 소호의 운율이요 杳杳羲皇思 묘묘희황사심오하기로는 희황의 마음이네 斯人已千載 사인이천재이분이 돌아간지 이미 천 년이라 正聲日以離 정성일이리바른 소리는 날마다 떨어져 가니大羹孰知味 대갱숙지미대갱의 담박한 맛을 누가 알아서 腥腐塡饞飢 성부전참기비리고 썩은 고기로 허기 채우네志士仰高風 지사앙고풍지사들이 고매한 기풍을 사모하며 攀和有餘悲 반화유여비화운을 해 보지만 비애만 남았네知君繼家學 지군계가학그대가 가학을 이었음을 아노니 雅詠發心期 아영발심기좋은 시..

陶淵明과 和陶詩 2026.04.07
이전
1
다음
더보기
프로필사진

藜口莧腸者 多氷淸玉潔 袞衣玉食者 甘婢膝奴顔 蓋志以澹泊明 而節從肥甘喪也 명아주 먹고 비름으로 배 채우는 가난한 사람중에도 얼음처럼 맑고 옥처럼 깨끗한 사람이 많지만, 좋은 옷 입고 좋은 음식 먹는 사람은 종처럼 비굴함도 마다하지 않는다. 대개 지조는 담백하고 맑음에 있고 절개란 부귀를 탐하면 잃고 만다. - 채근담(菜根譚) -

  • 분류 전체보기 (1059) N
    • 전원시(田園詩) (58)
    • 계절시(季節詩)감상 (456)
      • 사시사(四時詞) (45)
      • 無名子(尹愭)의 記故事 (23)
    • 『完譯』蓬萊詩集(완역 봉래시집)-楊士彦 (92)
      • 五言絶句(오언절구) (8)
      • 六言(육언) (1)
      • 七言絶句(칠언절구) (25)
      • 五言律詩(오언율시) (8)
      • 七言律詩(칠언율시) (7)
      • 五言排律(오언배율) (3)
      • 七言排律(칠언배율) (3)
      • 拾遺 (습유) (3)
      • 五言古風(오언고풍) (13)
      • 七言古風(칠언고풍) (2)
      • 長短句(장단구) (9)
      • 賦, 文, 記. (부, 문, 기.) (9)
    • 蓬萊 楊士彦 詩와 글씨 (94)
    • 四溟大師의 충절과 詩 (59)
    • 嶺南樓와 密陽 (68)
      • 嶺南樓次韻詩 (34)
    • 『完譯』蓀谷詩集(완역 손곡시집) -李達 (32)
      • 손곡(蓀谷)과 삼당시인(三唐詩人) (13)
    • 陶淵明과 和陶詩 (70) N
    • 재미있는 한시(漢詩) (5)
    • 淸州楊氏(密城君派) (10)
    • 나의 이야기 (20)
    • 시낭송 (3)
    • 여행 이야기 (9)

최근댓글

공지사항

Calendar

«   2026/04   »
일 월 화 수 목 금 토
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30

방문자수Total

  • Today :
  • Yesterday :

Copyright © AXZ Corp. All rights reserved.

티스토리툴바